홈 › 회차 › 16회

16회 · 사연 및 신청곡 소개

1992.11.23 방송 · FM영화음악
▶ 유튜브에서 이 회차 보기

트랙리스트 · 이날의 음악

Les Uns et les Autres (Main Theme) 앨범아트
Les Uns et les Autres (Main Theme)
10:00 Michel Legrand · 영화 Les Uns et les Autres
🎤 Michel Legrand프랑스 출신의 작곡가·지휘자·편곡가·피아니스트로, 195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활약했다. 영화『베리의 우산』, 『토마스 크라운 사건』,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에서 수많은 수상 경력의 사운드트랙을 만들었으며, 재즈와 팝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 곡 이야기1976년 개봉한 클로드 르루시 감독의 영화 <Les Uns et les AutAutres>의 메인 테마로, 미셸 르그랑이 작곡했다. 이 곡은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서정적 선율로, 197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음악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 속에서는 각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을 연결하는 감정의 흐름을 강조하는 장면에 반복적으로 사용된다.
📝 가사 해설(의역)가사는 없지만, 선율 자체가 시간과 기억을 초월한 회상과 기대를 동시에 품고 있다. 피아노와 현악기의 부드러운 교차는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속삭인다. "우리의 이야기는 서로 얽혀 하나의 멜로디가 된다"는 듯한 흐름이 청자를 감동시킨다. 또한, 고요히 울려 퍼지는 클라이맥스는 사랑과 이별을 동시에 품은 인간사의 복합성을 은유한다.
🎬 영화 · Les Uns et les Autres감독 Claude Lelouch · 1981년 · France
Catherine DeneuveJacques DutroncMichel Piccoli
The film traces the lives of several families of musicians from the 1930s to the 1980s, intertwining their personal dramas with major historical events. Each generation pursues its own artistic ambitions while love, loss, and political upheaval shape their destinies. Music serves as the connective thread that links the characters across decades.
💬 정은임의 소개
나온 스파맥 이제 두통엔 일약약품 스파맥입니다 스무살 집은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지금 바꿔보세요 스무살 감성에 파운데이션 렌젤리 세상의 피나스 개운할 거야 경남제약 레몬아 정말 상큼한데 김한길은 당신의 한숨을 이해합니다 화제의 장편소설 여자의 남자 세상이 아름다운 건 어디엔가 사랑이 숨어 있기 때문이야 사랑의 정의를 바꿔놓은 책 여자의 남자
Man 앨범아트
Man
15:53 · 영화 Boomerang
💬 정은임의 소개
본래로 이 영화는 84년에 국내 TV를 통해서 소개된 작품이지만 그 뛰어난 음악 때문에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죠 프랑스를 대표하는 영화음악가인 미셸 르란과 프란시스 레이 그리고 남과 여의 클로드 룰루시 감독이 함께 의기투합해서 6년 만에 내놓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 속에는 4명의 예술가와 그 가족들이 등장하죠. 한 유테인 바이올리스트 그리
Hate 앨범아트
Hate
23:40 Pebbles · 영화 Beverly Hills Cop II
🎤 Pebbles페블스(본명 Perri Arlette Reid)는 1964년 미국 출생의 R&B·팝 가수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동했으며, ‘Girlfriend’, ‘Mercedes Boy’, ‘Giving You the Benefit’ 등 히트곡으로 알려져 있다.
🎵 곡 이야기Pebbles의 'Hate'는 1987년 개봉한 액션 코미디 영화 'Beverly Hills Cop II' 사운드트랙에 수록된 곡이다. 발매 당시 큰 차트 성적을 기록하지는 않았지만, 영화 속 클럽 장면에서 긴장감과 갈등을 강조하는 배경음악으로 활용되었다.
📝 가사 해설(의역)이 곡은 배신과 원한을 겪은 주인공이 그 감정을 에너지로 전환해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가사는 차가운 복수심과 동시에 스스로를 다잡는 결의를 담고 있다. "네가 남긴 상처는 나를 더 강하게 만들었다"는 구절에서 상처를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는 모습을, "두 눈에 불꽃을 켜고 다시 일어서리라"는 구절에서 새로운 의지를 강조한다.
🎬 영화 · Beverly Hills Cop II감독 Martin Brest · 1987년 · United States
Eddie MurphyJudge ReinholdJohn AshtonBrigitte NielsenJames Earl Jones
LA 형사 알렉스 풀러(에디 머피)는 베벌리 힐스로 파견돼 은행 강도 사건을 조사한다. 현지 경찰과 협력하며 범인들의 조직을 추적하고, 고속 추격전과 격투를 벌인다. 풀러는 유머와 기지를 발휘해 사건을 해결하려 하지만, 강도 조직의 비밀이 점점 드러난다.
💬 정은임의 소개
Man의 노래였습니다. 부메랑, 여러분도 잘 아시죠? 공중의 양에서 던지면 빙글빙글 놀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호주 원주민들의 사냥도구 이름인데요 종종 자업자득이란 뜻으로 쓰이기도 하죠 마치 영화 부메랑의 카사노바 에디 머피의 신세를 짐작해 하는 제목입니다 여러 여자를 울린 한 카사노바가 자신보다 더 강한 여성 카사노바를 만나서 자신도 상처를 입고 결국은 진
Hey Jude 앨범아트
Hey Jude
29:22 The Beatles · 영화 Beverly Hills Cop II
🎤 The Beatles영국 출신의 록 밴드로 1960년대 초부터 1970년 초까지 활동했으며, 팝·록 음악의 혁신적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Hey Jude", "Let It B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전 세계 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 곡 이야기‘Hey Jude’는 1968년 8월에 발표된 비틀즈의 싱글로, 영국과 미국 차트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8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1987년 영화 ‘베벌리 힐스 캅 II’에서는 클럽 장면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주인공이 긴장을 풀고 분위기를 전환하는 순간을 강조한다.
📝 가사 해설(의역)이 곡은 친구를 위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가사는 청자를 향한 따뜻한 위로와 함께, 어려운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말라는 격려를 전한다. “네가 겪는 고통을 이겨내라”는 뜻을 담은 구절과, “그냥 노래를 부르면 괜찮아질 거야”라는 위로가 핵심이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피아노와 점진적인 오케스트라 편곡이 감정을 고조시킨다.
🎬 영화 · Beverly Hills Cop II감독 Martin Brest · 1987년 · United States
Eddie MurphyJudge ReinholdJohn AshtonBrigitte NielsenJames Earl Jones
LA 형사 알렉스 풀러(에디 머피)는 베벌리 힐스로 파견돼 은행 강도 사건을 조사한다. 현지 경찰과 협력하며 범인들의 조직을 추적하고, 고속 추격전과 격투를 벌인다. 풀러는 유머와 기지를 발휘해 사건을 해결하려 하지만, 강도 조직의 비밀이 점점 드러난다.
💬 정은임의 소개
영화 비버리스카 2에 삽입된 페블스의 노래로 들으신 곡입니다. Hate였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 이동의 송미양씨. 엽서 보내주셨는데요. 새로운 진행자 되신 거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수연이 LG원 SG원. 여기서 L은 아마 라지고 S는 스몰인가요? 한 분은 뚱뚱하고 한 분은 작은가? 그런 모양이죠? 그리고 또 제금이 빛나라는 예쁜 이름
Perhaps, Perhaps, Perhaps 앨범아트
Perhaps, Perhaps, Perhaps
33:04 Doris Day · 영화 Dancing Hero
🎤 Doris Day미국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인 도리스 데이는 194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했으며, 전통 팝·스탠다드 보컬리스트로 평가받는다. 대표곡으로는 "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와 "Sentimental Journey"가 있다.
🎵 곡 이야기‘Perhaps, Perhaps, Perhaps’는 원래 1947년 스페인어 곡 ‘Quizás, Quizás, Quizás’를 영어로 번안한 뒤, 1964년 Doris Day이 녹음해 미국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녀의 버전은 빅 밴드와 라틴 리듬이 결합된 경쾌한 편곡으로 라디오와 싱글 차트에서 소폭 순위에 올랐으며, 이후 1992년 영화 <Dancing Hero>의 사운드트랙에 삽입돼 댄스 장면을 한층 로맨틱하게 장식했습니다.
📝 가사 해설(의역)노래는 사랑에 대한 애매함과 기대를 가볍게 풍자합니다. 상대방이 ‘아마도’라는 대답을 반복하면서도 실제 감정은 숨기려는 태도가 묘사되죠. 듣는 이에게는 그 미묘한 불확실성을 웃음과 함께 받아들이라는 메시지가 전해집니다. “아마도, 아마도, 그게 전부야”와 “당신의 말은 언제나 흐릿해” 같은 구절이 그 심정을 재치 있게 압축합니다.
💬 정은임의 소개
다시 한번 더 답변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 그럼 혹시 정말 좋아해 주시면titletitletitletitletitletitletitletitletitletitletitletitletittittittittittittittittittittittittittit
The Old Man and the Sea (Main Title) 앨범아트
The Old Man and the Sea (Main Title)
37:23 Dimitri Tiomkin · 영화 The Old Man and the Sea
🎤 Dimitri Tiomkin러시아 태생의 미국 작곡가로,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할리우드 영화 음악을 주도했습니다. 서부 영화와 드라마의 주제곡을 다수 작곡했으며, 대표곡으로는 ‘High Noon’과 ‘Rawhide’가 있습니다.
🎵 곡 이야기디미트리 티오믹킨이 1958년 영화 <노인과 바다>의 오프닝을 위해 작곡한 메인 테마이다. 영화 개봉과 동시에 사운드트랙이 발매됐으며, 같은 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음악상 후보에 올랐다. 화면에 펼쳐지는 광활한 바다와 어부의 고독을 음악으로 시각화한다.
📝 가사 해설(의역)가사는 없지만, 멜로디 자체가 인내와 희망을 동시에 품는다. 잔잔히 시작해 점점 고조되는 선율은 고독한 어부가 파도와 맞서 싸우는 과정을 은유한다. “바다의 숨결을 따라 흐르는 듯한” 흐름과 “희미하게 빛나는 새벽의 약속” 같은 구절이 내포된 듯한 느낌을 준다.
💬 정은임의 소개
서울 도봉구 미아 8동의 박선경 씨. 박선경 씨도 영화 댄싱 히어로는 아주 재밌고 감동 깊게 봤는데 앞으로 위험한 독신녀 그리고 영화 바톤 핑크러블과 생각 중이에요 이렇게 쓰셨는데요. 위험한 독신녀는 두 여자 배우의 연기도 참 좋았고 또 구성도 치밀해서 요즘 유행하는 사이코 드릴러 영화로서는 흠잡을 데가 없는 그런 영화죠. 하지만 극장을 나오면서 정말 아무
♪
The Old Man and the Sea – Main Title
45:50 Dmitri Tiomkin · 영화 The Old Man and the Sea
🎤 Dmitri Tiomkin러시아 출신의 미국 영화음악 작곡가로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활동했다. 할리우드 클래식 시대를 대표하는 스코어를 다수 작곡했으며, ‘하이 눈(High Noon)’과 ‘노인과 바다(The Old Man and the Sea)’의 주제가가 특히 유명하다.
🎵 곡 이야기1958년 개봉한 영화 ‘노인과 바다’의 메인 타이틀 음악으로, 작곡가 디미트리 티오믹이 담당했다. 이 곡은 영화 초반부에 흐르며 주인공 어부의 고독과 바다에 대한 경외감을 강조한다. 티오믹의 스코어는 그 해 아카데미 최우수 음악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
📝 가사 해설(의역)가사가 없지만, 선율 자체가 바다의 광활함과 인간의 끈질긴 의지를 대변한다. 잔잔히 시작해 점차 고조되는 멜로디는 고독한 어부가 파도와 맞서는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바다의 심연을 헤쳐 나가는 힘"과 "희망이 물결 위에 떠오르는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한다.
💬 정은임의 소개
깊이 있고 그윽한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색깔이 변해가는 바다 그리고 큰 물고기와의 처절한 싸움 그 싸움을 스크린에 재현한 중국계 명 카메라맨 제임스 웡호우의 뛰어난 촬영도 잊을 수 없고요 특히 작품의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한 드미트리 티옴킨의 음악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지금도 이 영화 노인과 바다하면 생각나는 대사가 있습니다 그 겨우 잡은 대어를
Hey Jude 앨범아트
Hey Jude
49:14 Marta Kubišová · 영화 슬픔은 어느 별 아래
🎤 Marta Kubišová마르타 쿠비쇼바는 체코 출신의 가수로 1960년대에 활동했으며, 당시 체코의 저항가요와 팝 음악을 대표했다. 그녀의 대표곡으로는 ‘Modlitba pro Martu(마르타를 위한 기도)’가 있다. 1968년 프라하의 봄 이후 정치적 탄압으로 장기간 무대에서 물러났지만, 1990년대 이후 재활동을 시작했다.
🎵 곡 이야기Marta Kubišová가 2009년에 발표한 ‘Hey Jude’는 영국 비틀즈의 원곡을 영어 그대로 부른 버전으로, 체코슬로바키아의 1968년 프라하 스프링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Prague Spring>의 사운드트랙에 수록되었습니다. 영화 속에서는 억압과 저항의 순간을 넘어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장면에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관객에게 위로와 연대를 전합니다.
📝 가사 해설(의역)노래는 ‘Jude’를 위로하는 듯한 따뜻한 어조로, 힘든 시기에 스스로를 달래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냥 눈물 흘려도 괜찮다’는 듯한 포용적인 분위기가 청자를 감싸 안으며, 반복되는 코러스는 공동체적 연대감을 강조합니다. “네가 힘들 때는 언제든 나에게 기대라”는 의미로 해석되는 구절이 특히 인상적이며, “세상이 무너져도 우리는 함께 노래하리라”는 의역도 곡의 희망적 정서를 잘 드러냅니다.
💬 정은임의 소개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Hey Jude 앨범아트
Hey Jude
51:56 Marta Kubišová · 영화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 Marta Kubišová마르타 쿠비쇼바는 체코 출신의 가수로 1960년대에 활동했으며, 당시 체코의 저항가요와 팝 음악을 대표했다. 그녀의 대표곡으로는 ‘Modlitba pro Martu(마르타를 위한 기도)’가 있다. 1968년 프라하의 봄 이후 정치적 탄압으로 장기간 무대에서 물러났지만, 1990년대 이후 재활동을 시작했다.
🎵 곡 이야기Marta Kubišová가 2009년에 발표한 ‘Hey Jude’는 영국 비틀즈의 원곡을 영어 그대로 부른 버전으로, 체코슬로바키아의 1968년 프라하 스프링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Prague Spring>의 사운드트랙에 수록되었습니다. 영화 속에서는 억압과 저항의 순간을 넘어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장면에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관객에게 위로와 연대를 전합니다.
📝 가사 해설(의역)노래는 ‘Jude’를 위로하는 듯한 따뜻한 어조로, 힘든 시기에 스스로를 달래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냥 눈물 흘려도 괜찮다’는 듯한 포용적인 분위기가 청자를 감싸 안으며, 반복되는 코러스는 공동체적 연대감을 강조합니다. “네가 힘들 때는 언제든 나에게 기대라”는 의미로 해석되는 구절이 특히 인상적이며, “세상이 무너져도 우리는 함께 노래하리라”는 의역도 곡의 희망적 정서를 잘 드러냅니다.
🎬 영화 ·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감독 Philip Kaufman · 1995년 · 미국
Daniel Day-LewisJuliette BinocheLena Olin
체코 프라하를 배경으로 물리학자 토마스와 그의 두 연인 사이의 복잡한 사랑과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토마스는 가벼움과 무게 사이에서 선택을 고민하고, 각 인물은 개인적·정치적 격변 속에서 삶의 의미를 탐색한다. 인간 관계와 존재의 본질을 사유하게 만드는 서정적인 드라마이다.
💬 정은임의 소개
영화 슬픔은 어느 별 아래의 테마곡이었습니다. 대전지카시 중구 오류동 삼성아파트 천사 이상희씨가 신청곡 보내오신 건데요. 아, 천사 이상희씨? 아마 슬픔 머느별 아래 그 주인공 꼬마가 천사같은 눈을 갖고 있어서 자신도 천사라고 했나요? 그림 엽서 두 장을 스카치 테이프로 붙여서 마치 카드를 읽는 기분이네요. 대전 천사 이상희씨 자주 엽서 보내시겠다고요? 고
※ 가수·곡·영화 소개 정보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것으로 사소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사는 저작권을 존중하여 전문 대신 정서·의미 해설과 대표 구절 의역만 싣습니다. 정은임 아나운서의 소개 멘트는 원 방송에서 옮긴 것입니다.